소생 한의원 소개

원장 리차드 최씨는 (한국명 최종성) 로스 앤젤레스의 사우스 베일로 한의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후 모교와
다른 대학에서 한의학 원론과 본초학을 강의하다가 한의원 일로 바빠지자 교수직을 그만두고 지금은 한의
원 근무만 하고 있다.

최원장은 2012년 현재로 약 20년 이상 한의학계에서 일해 오면서 본 한의원의 복도에 전시된 바와 같이
신문에 여러번 소개된 적이 있다. 본 한의원은 상업 광고를 전혀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하여져 지금은 로스 앤젤레스 뿐만 아니라 미국 내 뉴욕, 플로리다, 텍사스, 알라스카 등 20여개
주에서 비행기편으로 로스 앤젤레스에 와서 호텔에 묵으면서 진단과 치료를 받고, 귀가한 후에는 한약을
소포로 받아 복용하며 치유되는 환자들이 많이 있다. 심지어는 멕시코, 바하마, 캐나다, 유럽 및 한국에서
오는 환자들도 있다. 환자들의 90%는 영어권에 속해 있다.

많은 환자들이 치유를 받아 고혈압약, 당뇨약을 끊고 정상적으로 생활하며, 또 디스크 , TMJ, 종양등으로
수술을 해야 한다고 진단받은 환자들이 수술 없이 치유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양방 병원에서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도 이곳에서 한방 치료를 병행함으로써 에너지를 잃지 않고 통증도 많이 줄어들어 감사를
표현한다.

생리통, 불임으로 고민하는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아기를 갖게 되었고, 만성 피로, 우울증, 약물 중독,
체중 과다, 거친 피부나 알러지로 고민하는 환자들도 도움을 받는다. 혈액에 문제가 있는 환자들이 간혹
오는데 그들도 치료를 받아 완쾌되어 감사를 표하였다.

어떤 환자는 여러 가지 질환을 앓고 있다가 모든 질환이 함께 낫는 경우도 있는데, 한 예로서, 체구가
너무커 처음에 우리 한의원을 방문할 때 두 명의 부축을 받고 들어왔던 한 과체중 디스크 환자는 꾸준한
치료를 받고 체중을 100 파운드 이상 줄이면서 디스크 완치는 물론, 혈압도 내려가고 자궁 종양도
없어졌으며, 심지어는 녹내장까지 치유되어 안과 의사는 그 환자에게 기적적인 일이라고 놀라움을
표하였다.

이 환자의 딸은 신장 투석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병원에서 받았지만 우리의 치료를 통해 신장 투석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좋아져 병원 의사조차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매우 궁금해 하였다.